[애프터레인] 강남구 신사역 애프터레인 공기정화시스템 설치 (보도자료2)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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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3곳에 미디어 공공조형물 설치

송고시간 | 2020-01-06 09:54


서울 강남구 '양재천문대' 포토존(서울=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서울 강남구는 가로수길을 관광 명소로 활성화하기 위해 신사동·압구정동에 미디어를 활용한 공공조형물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가로수길' 인근인 서울 지하철 3호선 신사역 7번 출구 앞에는 가로 9m, 세로 3.75m의 미디어아트월 '다이내믹 그리드'가 설치됐다. 뒷면엔 이끼류·사철식물로 꾸민 녹화벽면(그린월)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앞면에선 미디어파사드가 야간 시간대 볼거리를 제공하고, 뒷면 그린월은 공기를 정화한다”고 설명했다.

공승호 강남구 뉴디자인과장은 "언제 어디서든 강남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하고 품격 있는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미래형 매력 도시, 강남'의 자생력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강남구, 신사·압구정동에 미디어갤러리 설치

강남구, 신사·압구정동에 미디어갤러리 설치(서울=연합뉴스) = 강남구는 6일 디자인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연말 신사동·압구정동에 미디어를 활용한 공공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신사역 7번출구 인근에 설치된 미디어아트월 '다이내믹 그리드'의 모습. 2020.1.6 [강남구 제공] photo@yna.co.kr

limhwaso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2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