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대기오염 문제로 호흡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OECD 조사에 따르면 가입한 38개국 중 한국의 대기질은 38위 이며, 한국 환경부 논문에 의하면 대기오염으로 인한 천식입원율이

10만명당 102.8명으로 OECD 평균 (45.8명) 보다 2.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은 특히 입자단위의 오염물질인 미세먼지, 황사에 의한 오염이 심각하며, 매년 3만명의 조기사망자와 11.8조원의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더 심각해질 것 입니다. 

그래서 애프터레인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근본원인 해결보다, 

시민들이 활동하는 공간만이라도 즉시 오염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법인 '애프터레인 스마트 공기정화벤치' 를 개발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애프터레인 공동대표 이윤희 입니다.


저는 평범한 한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이었습니다. 

첫째 아이가 10개월 되던 즈음 심장과 혈관에 염증이 퍼지는 희귀병. 가와사키병에 걸리게 되어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후에 알게 된 그 원인은 미세먼지 였습니다.


왜 삶의 기본 조건인 숨 쉬는 공기마저 차별 받아야 할까요?

왜 우리가 만들지 않은 문제로 우리는 피해를 입어야 할까요?

왜 정부는, 기업은, 사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이 일을 시작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또 우리 모두는 무료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어야 합니다.


애프터레인은 미세먼지를 없앨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솔루션으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이 올 때 까지 끊임없이 달려 나갈 것입니다.



                                                                                              - CEO&Founder 이윤희 

안녕하세요. 애프터레인 공동대표 기술이사 박중현 입니다.


수없이 많은 실험을 거친 끝에 전체 실외 공기정화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주 먼 공장의 굴뚝에서 나온 매연을 8,000조톤이나 되는 대기속에서 찾아 정화 하는것은 한강에서 잉크를 한바가지 부어 태평양에서 정화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인간이 활동하는 영역은 한정적이며 호흡기는 겨우 5cm 안쪽에 있다는 것에 착안

실외에서도 사람을 직접 보호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역발상을 하여 모두가 실패한 실외 공기정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애프터레인은 우리의 미션을 지키기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한된 조건을 극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인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조직이 되겠습니다.



                                                                                                - CTO&Founder 박중현